면접 · LG전자 / 모든 직무

Q. lg전자 최종 면접 질문

있자나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다음주 월요일에 LG전자 ES사업본부 최종 면접을 앞두고 궁금한 것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한다는 소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대다 면접은 처음인데, 혹시 어떤 식으로 진행되며 각 사람에게 들어오는 질문이 같을까요? 또한 최종(임원) 면접인 만큼 직무 이해보다 인성과 경험 위주로 준비해가면 충분한지 여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남은 기간 어떻게 준비를 해야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2026.06.05

답변 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LG전자 ES사업본부 최종 면접은 일반적으로 다대다 형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지원자 여러 명과 면접관 여러 명이 함께 면접에 참여합니다. 질문은 공통 질문과 개별 질문이 혼합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와 같은 공통 질문은 모든 지원자에게 주어질 수 있지만, 경험이나 자소서 기반 질문은 개인별로 다르게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원 면접이라고 해서 인성만 평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직무 면접만큼 깊은 기술 질문이 나오지는 않더라도 본인이 지원한 직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해당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는 충분히 확인합니다. 따라서 인성 질문 준비와 함께 직무의 역할, 필요한 역량, 본인의 경험을 연결하는 연습도 반드시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자소서에 작성한 모든 경험을 다시 정리하고, 성과뿐 아니라 과정과 배운 점까지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LG전자와 ES사업본부의 사업 방향, 지원 직무의 주요 업무,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명확히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다대다 면접에서는 답변 내용뿐 아니라 다른 지원자의 답변을 경청하는 태도와 침착한 자세도 중요하므로 자신감 있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26.06.05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7%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LG전자 최종(임원) 면접이라면 직무 지식보다는 인성, 조직 적합성, 태도, 커뮤니케이션을 더 중점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직무 이해를 전혀 안 물어보는 것은 아니니 지원 직무와 사업부에 대한 기본 이해는 준비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대다 면접은 보통 공통 질문 후 개별 질문이 이어지는 형태가 많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가장 어려웠던 경험, 갈등 해결 경험, 실패 경험, 입사 후 포부 등은 거의 필수로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질문이 모든 지원자에게 동일하게 들어올 수도 있지만, 자기소개서나 이전 면접 내용에 따라 개인별 추가 질문이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기보다 본인 경험을 STAR 방식으로 정리하고, 왜 LG전자 ES사업본부인지와 입사 후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연습이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임원 면접에서는 답변의 화려함보다 자신감, 진정성, 논리성이 중요합니다. 너무 길게 답하기보다는 핵심을 먼저 말하고 경험으로 뒷받침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최종 면접까지 오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으신 것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2026.06.05


  • 코끼리끼리3한국쓰리엠
    코대리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최종 면접까지 가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긴장이 많이 될 텐데 관련해서 안내드립니다. 1. 직무 이해 < 인성 1.1 간혹 가다가 직무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지만, 임원이 직무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경우는 없습니다. 전문 지식 보다는 배경 지식을 위주로 준비해도 충분합니다. 1.2 인성 질문으로 확인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 회사를 오래 다닐 수 있는 사람인가? - 팀 플레이어 인가? -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는가? 일반적으로 적극적인 모습도 좋지만, 과한 자신감 보다는 조곤조곤하게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전달하는 사람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2. 관점 임원이 채용하는 사람은 명확하게 회사를 우선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매 순간 나의 직업 윤리나 직무적 자존심은 조금 내려두고, 무엇이 회사를 위해 유리한 선택인 지를 우선 고려해서 답변하는게 좋습니다. Ex) 이미 고객에 전달된 제품에 일반적으로 알 수 없는 오류를 발견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 해당 제품에 대해 오류가 치명적인 게 아니라고 하면, 이를 고객에게 바로 공식화하여 수정하기 보다는 팀장님께 보고를 통해 후속 대책을 여쭤보거나 혹은, 정기 고객서비스를 계획하여 순차적으로 필드서비스 팀을 고객들에게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3. 관점 임원의 관점에서 멘티님은 사회적 경험으로 갓난 아기와 같습니다. 그 분들을 이기려고 하거나, 면접 중 곤란하게 하면 차라리 지세요. 제가 경험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 답변하기 어려운 듯 합니다. "이 점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더 공부하겠습니다."와 같이 답변하세요. 4. 마무리 보통 면접을 마무리하며 하지 못했던 말이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합니다. 이때 많은 구직자 분들이 뻘쭘해 하는데, 본인 면접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하세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 주신 김에 오늘 면접에 대한 간단한 한 줄 평을 부탁 드려도 되겠습니까? 앞으로 제가 무엇을 더 준비하고 고민해야 할 지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면접 화이팅 하세요!

    2026.06.05


  • 루에이LG전자
    코사원 ∙ 채택률 100%
    회사
    일치

    임원 다대다 면접은 주로 인성위주의 질문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 경험상 기본적인 인성 질문을 비롯하여 회사 및 지원한 직무/부서에 대한 관심도를 물어보는 질문 위주로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입니다. 추가로 자기소개서, 논문, 프로젝트들에 대한 질문들도 간간히 들어옵니다.

    2026.06.17


  • H
    HSHKALG전자
    코과장 ∙ 채택률 56%
    회사
    일치

    기본적인 직무에대해서도 실무면접과 동일하게 문의할수있으며, 대체적으로 업무를 대하는 마음, 불합리한 일에대한 대처, 본인이 사람들과 함께 어떠한 일들을 진행할때 했던 역할과 경험위주로 진행될것입니다. 마인드컨트롤 위주로 마음을 잡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026.06.14


  • e
    eulerLG전자
    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일치

    다대다 같은 경우에는 한 사람씩 자기소개 후 물어볼 것이 있는 지원자에게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같은 질문을 모든 지원자에게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각자 다른 질문을 받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일대다 면접에 비해 각자에게 주어지는 시간이 적습니다. 임원 면접은 인성 위주의 면접으로 진행되지만, 지원자님의 경력에서 궁금한 점이 생기면 직무 관련 질문도 들어오긴 합니다. 다만 직무 면접에 비해 직무 질문 비중은 낮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모의 면접을 진행하며 본인의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2026.06.11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임원면접의 경우 이전 실무면접에서 역량에 대해서 검증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전공이나 업무 등에 대한 질문은 잘 하지 않습니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인성질문이 주를 이룰 것 입니다.

    2026.06.05


  • 코끼리끼리3한국쓰리엠
    코대리 ∙ 채택률 63%

    최종 면접까지 가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긴장이 많이 될 텐데 관련해서 안내드립니다. 1. 직무 이해 < 인성 1.1 간혹 가다가 직무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지만, 임원이 직무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경우는 없습니다. 전문 지식 보다는 배경 지식을 위주로 준비해도 충분합니다. 1.2 인성 질문으로 확인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 회사를 오래 다닐 수 있는 사람인가? - 팀 플레이어 인가? -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는가? 일반적으로 적극적인 모습도 좋지만, 과한 자신감 보다는 조곤조곤하게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전달하는 사람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2. 관점 임원이 채용하는 사람은 명확하게 회사를 우선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매 순간 나의 직업 윤리나 직무적 자존심은 조금 내려두고, 무엇이 회사를 위해 유리한 선택인 지를 우선 고려해서 답변하는게 좋습니다. Ex) 이미 고객에 전달된 제품에 일반적으로 알 수 없는 오류를 발견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 해당 제품에 대해 오류가 치명적인 게 아니라고 하면, 이를 고객에게 바로 공식화하여 수정하기 보다는 팀장님께 보고를 통해 후속 대책을 여쭤보거나 혹은, 정기 고객서비스를 계획하여 순차적으로 필드서비스 팀을 고객들에게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3. 관점 임원의 관점에서 멘티님은 사회적 경험으로 갓난 아기와 같습니다. 그 분들을 이기려고 하거나, 면접 중 곤란하게 하면 차라리 지세요. 제가 경험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 답변하기 어려운 듯 합니다. "이 점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더 공부하겠습니다."와 같이 답변하세요. 4. 마무리 보통 면접을 마무리하며 하지 못했던 말이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합니다. 이때 많은 구직자 분들이 뻘쭘해 하는데, 본인 면접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하세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 주신 김에 오늘 면접에 대한 간단한 한 줄 평을 부탁 드려도 되겠습니까? 앞으로 제가 무엇을 더 준비하고 고민해야 할 지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면접 화이팅 하세요!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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